시거든 떫지나 말고 얽거든 검지나 말지 ,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는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성은 해자(垓字, 성밖에 만든 물없는 도랑)를 파서 그 흙을 쌓아올려 만드는 것이다. 성이 오래되어 무너져서 해자를 메운다. 이렇게 된다면 군력을 동원해서 싸울 수는 없는 것이다. 사람이 쌓아 덕도 오래되면 인심이 이산되어 벌써 여러 사람을 쓸 수가 없게 되는 것이다. 위정자의 자성(自省)이 태만해지는 것을 경계한 말. -역경 병은 입으로 들어가고 화는 입으로부터 나온다. 실언이나 망언을 삼가라는 뜻. -태평어람 오늘의 영단어 - summons : 소환장, 출두명령서믿음을 가진 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마가복음 9장 23절 오늘의 영단어 - torch : 횃불, 회중전등, 봉화, 경영권오늘의 영단어 - traditionally : 전통적으로오늘의 영단어 - expulsion : 추방, 축출, 제적오늘의 영단어 - looks : 표정, 모양새오늘의 영단어 - motif : (F) 주제, 작의, 특색, 동기, 자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