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현자인가, 모든 사람들로부터 배우는 사람이 현자이다. -탈무드 검다 희다 말이 없다 , 반응이나 의사 표시가 전혀 없음을 이르는 말. 쓰다 달다 말이 없다. 하늘이 높다고 해도 몸을 어찌 굽히지 않으리. 땅이 두텁다고 해도 발소리 조심해서 걷지 않으리. 난세에 처해서 몸을 삼가야 한다. 한시도 마음을 놓고 살 수가 없는 세상이라는 뜻. -시경 짚불도 쬐다 나면 서운하다 , 하찮아서 쓸모가 없을 듯한 물건도 없어지면 서운하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ward councilor : 구의회의원오늘의 영단어 - mammocracy : 돈치주의, 배금주의벽까지 몰아 붙이지 말라. -임어당 오늘의 영단어 - physician : 의사, 내과의사오늘의 영단어 - stabilization : 안정, 안정화남의 다리 긁는다 , 애써서 해 놓은 일이 남을 위한 일이 되고 말았을 때 이르는 말.